매일신문

美 국방장관 방한 또 연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널드 럼즈펠드 미 국방장관은 이달말로 계획했던 방한 계획을 연기한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럼즈펠드 장관은 취임후 처음으로 올들어 한국을 방문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나 아프가니스탄을 상대로 한 대테러 전쟁 수행으로 또 다시 연기했으며, 방한 시기는 5월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달말로 예상됐던 럼즈펠드 장관의 방한이 또 다시 연기됐다"며 "럼즈펠드 장관은 개인적으로 방한하겠다는 의사는 강하지만 대테러전 수행 문제로 불가피하게 연기하겠다는 뜻을 미 국방부측에서 전해왔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