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럼즈펠드 미 국방장관은 이달말로 계획했던 방한 계획을 연기한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럼즈펠드 장관은 취임후 처음으로 올들어 한국을 방문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나 아프가니스탄을 상대로 한 대테러 전쟁 수행으로 또 다시 연기했으며, 방한 시기는 5월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달말로 예상됐던 럼즈펠드 장관의 방한이 또 다시 연기됐다"며 "럼즈펠드 장관은 개인적으로 방한하겠다는 의사는 강하지만 대테러전 수행 문제로 불가피하게 연기하겠다는 뜻을 미 국방부측에서 전해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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