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럭 식당 덮쳐 3명 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새벽 5시50분쯤 동구 팔공산 대왕재쪽에서 파계사 중대초소방면으로 달리던 충북 88사 3027호 11.5t트럭(운전자 원모·41·경기도 화성시)이 도로옆에 주차해둔 스타렉스승합차를 들이받은 뒤 넘어지면서10m가량 미끄러져 인근 식당을 덮쳤다.

이 사고로 트럭운전자 원씨가 숨지고, 식당 주인 한모(59)씨 등 2명이 부상을 입었다.경찰은 원씨가 운전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이종규기자 jongku@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