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럭 식당 덮쳐 3명 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새벽 5시50분쯤 동구 팔공산 대왕재쪽에서 파계사 중대초소방면으로 달리던 충북 88사 3027호 11.5t트럭(운전자 원모·41·경기도 화성시)이 도로옆에 주차해둔 스타렉스승합차를 들이받은 뒤 넘어지면서10m가량 미끄러져 인근 식당을 덮쳤다.

이 사고로 트럭운전자 원씨가 숨지고, 식당 주인 한모(59)씨 등 2명이 부상을 입었다.경찰은 원씨가 운전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이종규기자 jongku@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