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명환 전 대구시장 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명환 전 대구시장이 간질환으로 투병중 24일 영동 세브란스 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68세. 한 전 시장은 1992년 4월부터 1993년 3월까지 제7대 대구시장을 지냈으며 서울시도시개발공사 사장, 영남일보 사장을 역임했다.

빈소는 서울 삼성병원 영안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6일 오전 7시30분. 장지는 경기 용인시 덕재 가족 납골당. 02)3410-692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