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축분뇨 퇴비로 활용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톱밥을 축산 농가의 가축 깔개로 쓰면 그 가축의 분뇨와 섞여 매우 훌륭한 퇴비로 변한다. 이는 톱밥을 처리하고 농가의 퇴비 제조 부담도 줄이고 축산폐수 방출도 막을 수 있어 일거양득이라 할 수 있다.

이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톱밥제공자-축산농가-농민'을 한데 묶는 자연자원 순환구조 시스템이 만들어져야 한다. 하지만 우리 농가들은 이에 대한 정보를 찾기 힘들다. 미국 등 선진농가들은 오래전부터 활성화된 자원순환구조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농정당국이 나서 지역별로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 운영했으면 한다.

이숭열(경주시 사정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