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지체장애인협회는 최근 장애인인권보고서를 발간했다.이 단체는 지난 해 장애인인권신장을 위해 '대구장애인인권위원회'를 출범시켰으며 죽음의 원인이 은폐될뻔했던 장애인 최경아 사망사건 진상규명과 국가교정시설.경찰서 등에 대한 장애인인권조사를 한 바 있다.
이번 보고서에도 최경아 사망사건 진상규명 과정과 국가교정시설과 경찰서.파출소 등의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 등이 담겨 있다.이 단체는 다음달 5일 대구시 중구 계산빌딩에서 장애인인권보고서 발간 기념회를 가질 예정이며 올 해엔최경아 사건을 다룬 다큐영화도 제작할 계획이다. 053)944-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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