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시 7회로 경제계획 입안에 세차례 참여한 예산및 기획 전문가.옛 경제기획원에서 정책 조정과 기획 업무를 맡으면서 토지공개념, 금융실명제등 굵직한 경제 정책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통계청장과 해양수산부 차관에 이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으로 일하면서 부서내 이견이 나올 경우 적극적으로 조정에 나서 원만한 해결을 유도해내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부드러운 성격에 부하직원을 잘 챙기면서 꼼꼼한 업무처리로 신망이 두텁다. 부인 노인자(55)씨와 2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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