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수목원 등 생태복원 우수마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오는 5월 개장 예정인 대구수목원(달서구 대곡동)이 쓰레기매립장을 생태공원으로 조성, 주민 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환경부로부터 생태복원우수마을로 선정됐다.

환경부는 6일 현장조사를 거쳐 경북 영덕군 옥계리·경남 남해군 가천마을 등 자연생태 보전·조성우수마을 11곳과 대구수목원·광주 운천저수지 등 복원우수마을 3곳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마을은 인증서 수여와 함께 환경기초시설 등에 대한 예산을 우선적으로 지원, 생태관광·생태체험 장소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