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개장 예정인 대구수목원(달서구 대곡동)이 쓰레기매립장을 생태공원으로 조성, 주민 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환경부로부터 생태복원우수마을로 선정됐다.
환경부는 6일 현장조사를 거쳐 경북 영덕군 옥계리·경남 남해군 가천마을 등 자연생태 보전·조성우수마을 11곳과 대구수목원·광주 운천저수지 등 복원우수마을 3곳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마을은 인증서 수여와 함께 환경기초시설 등에 대한 예산을 우선적으로 지원, 생태관광·생태체험 장소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