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수목원 등 생태복원 우수마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5월 개장 예정인 대구수목원(달서구 대곡동)이 쓰레기매립장을 생태공원으로 조성, 주민 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환경부로부터 생태복원우수마을로 선정됐다.

환경부는 6일 현장조사를 거쳐 경북 영덕군 옥계리·경남 남해군 가천마을 등 자연생태 보전·조성우수마을 11곳과 대구수목원·광주 운천저수지 등 복원우수마을 3곳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마을은 인증서 수여와 함께 환경기초시설 등에 대한 예산을 우선적으로 지원, 생태관광·생태체험 장소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