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고스톱하다 심장마비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3일 밤 9시께 서울 양천구 신정5동의 한 주택에서 친지들과 함께 고스톱을 하던 김모(56)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김씨의 외사촌동생 권모(56)씨는 "고스톱을 시작한 지 얼마 안돼 화투패를 섞던 김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었다"며 "김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겨 심폐 회복술을 시도했지만 40여분만에 숨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김씨가 평소 심근경색과 고혈압 등 지병이 있어 안정을 취해야 하는 상태였고 최근 벌이던 사업이 실패해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아왔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이날 외사촌동생 집을 방문한 김씨가 고스톱을 하다 다소 흥분해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에 대해 노무현 정부 말기와 유사한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당내 갈등과 총선 준비 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박세익 체슬리 투자자문 대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비관적일 때 반도체 주식을 매수할 것...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사퇴하면서 각종 의혹에 휘말려 경찰에 피의자로 출석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녀는 공직선거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