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상회담 여론수렴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 대통령은 오는 20일 조지 W 부시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15일 김수환 추기경을 비롯한 각계 원로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는 등 여론수렴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박선숙 청와대 대변인은 14일 "김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각계 인사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별도의 일정을 마련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오찬 간담회에는 김 추기경 외에 강원룡 목사, 정대 조계종 총무원장 등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실과 공보수석실은 학계, 언론계 등 사회지도층인사들을 대상으로 한반도 정세 및 한미 정상회담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김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