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권 표절 구매자 혼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복권 판매액 중 일정 금액을 국가 유공자에게 지원한다는 '플러스 플러스 복권'을 자주 구입한다.며칠전 대구 시내 한 지하철역에서 이 복권을 구입하고 집에 와서 자세히 보니 전혀 다른 복권이었다.

'수퍼코리아 연합 복권'이라는 것으로 그동안 구입해왔던 '플러스 플러스 복권'의 태극모양 디자인이나 각조별 배경색까지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비슷했다.

디자인만 보고 구입한 것은 분명 내 잘못이지만 잘 팔리는복권의 디자인을 베껴 구매자에게 혼란을 주는 행위는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복권 판매경쟁이 날로 치열해 진 탓으로 이해하지만 디자인 도용 등 잘못된 상술이 복권판매에도 동원돼 씁쓸하다.

오우(대구시 달성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