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노선수 협박 e메일 FBI에 수사 의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종목에서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금메달을 딴 미국의 아폴로 안톤 오노 선수를 대상으로 한 협박성 e메일들에 대해 수사에 나설 방침이라고 미국 언론이 21일 보도했다.

미국 올림픽위원회(USOC)의 마이크 모란 대변인은 이날 "1천500m 쇼트트랙 경기가 끝난 뒤부터 오노선수에 대한 협박성 e메일이 대거 날아들고 있다"며 "이번 사건을 FBI에 넘겼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에 대해 노무현 정부 말기와 유사한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당내 갈등과 총선 준비 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박세익 체슬리 투자자문 대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비관적일 때 반도체 주식을 매수할 것...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사퇴하면서 각종 의혹에 휘말려 경찰에 피의자로 출석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녀는 공직선거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