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클럽축구챔피언십-수원·안양 4강 진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수원 삼성과 안양 LG가 나란히 아시안클럽축구챔피언십 최종 4강전에 진출했다.수원은 21일 서귀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동부지역 4강전 풀리그 마지막경기에서 최근 대표팀 귀화 대상으로 떠오른 산드로가 2골을 뽑아내며 맹활약, 다롄스더를 2대0으로 물리쳤다.

수원은 이로써 승점 7(2승1무)로 1위를 확정, 서부지역 1, 2위팀이 가세한 가운데 4월 열리는 최종 4강전에 올랐다.

안양은 경기 종료 직전 터진 안드레의 극적인 동점골로 가시마 앤틀러스와 1대1 무승부를 기록했으나 승점 3(3무)으로 2위가 돼 4강에 합류했다.수원과 안양은 서부지역 1,2위팀과 토너먼트로 대회 결승진출을 다투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