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판판정 어처구니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자 쇼트트랙 1500m에서 4위를 차지한 유럽 챔피언 파비오 카르타(이탈리아)는 한국의 김동성이 1위를 하고도 어이없는 판정으로 미국의 안톤 오노에게 금메달을 뺏긴데 대해 "오노에게 총이라도 겨누고 싶은 심정이다"며 공분을 토로했다.

카르타는 또 "한국 선수가 실격당한 것은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면서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다"며 심판의 판정에 대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반면 논란의 당사자인 오노는 "마지막 코너에서 가속이 좋아 김동성을 바짝 추격했고, 이후 안쪽으로 파고들려 했으나 그가 내 트랙을 침범하며 나를 가리려는 움직임을 보였다"면서 "분명히 그랬다. 뛰어난 판정이었다"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