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비정규직 노동자 처우 개선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용역회사의 비정규직 노동자로 대기업에 파견돼 몇년째 창고 관리 일을 하고 있다. 해마다 재계약을 하면서 일을 하고 있지만 근무 환경과 보수가 너무 열악하다. 업무량이 정규직보다 많지만 급여 수준은 훨씬 떨어진다. 하지만 재계약에 대한 부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참으며 일 할 수밖에 없다.

현재 우리나라 비정규직은 전체 노동시장에서 60%를 넘어서고 있다. 비정규직 근무 형태가 확산되고 있는 만큼 이들에 대한 처우도 기업에만 맡겨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국가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오정환(대구시 이천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