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토 대규모 합동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는 1일부터 2주간에 걸쳐 총 27개국, 2만6천명의 병력이 참가한 가운데 폴란드와 노르웨이에서 합동 군사훈련을실시한다.

1998년 이후 최대 규모인 이번 훈련은 암호명이 '스트롱 리졸브(Strong Resolve)2002'이며 각기 지리적으로 동떨어진 2개 지역에서 동시에 발생한 위기상황에 대해 2개의 전략적 지휘체계에 따라 대응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고 나토는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F-16, F-18, 미그-21, 미그-29, 재규어 등 다양한 전투기와 상륙함, 전투 헬리콥터를 실은 프리깃함 등 나토 소속의 대서양 해군의 각종 군함, 탱크,야포, 방공장비, 공수부대, 공병, 기계화 보병 등이 동원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