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버스 청결 점검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업무상 대구~구미를 자주 오간다. 주로 승용차를 이용하지만, 간혹 고속버스를 타게 되면 한시간 남짓한 시간이지만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지저분한 가죽시트, 때묻은 머리 받침대 덮개, 창문은 먼지로 쌓여 밖은 보이지도 않을 때가 있다.

몇몇 차량은 제 3국으로 수출됐을 법한 모델인데도 버젓이 영업을 하고 있다. 월드컵이 100일도 채 남지않은 지금이라도 기차와 더불어 관광객의 발이 될 고속버스의 차량 연도 단속과 청결을 점검해야 한다.

이상원(달성군 다사읍)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