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6시 50분쯤 남구 대명동 미군기지 캠프워크 후문에서 인근 주민 노모(53)씨가 헬기 소음에 항의하기 위해 부대로 진입했다 초소 초병과 마찰을 빚었다.노씨는 이날 새벽 4시 30분쯤부터 2시간 가까이 헬기가 운행도 않은채 소음만 내 잠을 못 자는 등 시달리다 자전거를 타고 부대내 50m 정도 들어갔다가 저지당했다이에 노씨는 오전 10시쯤 주민 3명과 함께 부대를 다시 찾아 시위를 벌이다 11시 30분쯤 돌아갔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