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캠프워크 헬기소음 잠 설친 주민 항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오전 6시 50분쯤 남구 대명동 미군기지 캠프워크 후문에서 인근 주민 노모(53)씨가 헬기 소음에 항의하기 위해 부대로 진입했다 초소 초병과 마찰을 빚었다.노씨는 이날 새벽 4시 30분쯤부터 2시간 가까이 헬기가 운행도 않은채 소음만 내 잠을 못 자는 등 시달리다 자전거를 타고 부대내 50m 정도 들어갔다가 저지당했다이에 노씨는 오전 10시쯤 주민 3명과 함께 부대를 다시 찾아 시위를 벌이다 11시 30분쯤 돌아갔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