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건빈발 경주지역 경찰 방범순찰 강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주경찰서는 최근 잇따른 강력사건에 대응,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범죄 분위기를 사전 제압하기 위해 6일 2개 중대와 본서 및 파출소의 경찰관 전원을 주야간 구분없이 방범활동에 집중 투입키로 했다.

이에 따라 경주시에는 일일 약 250여명의 경찰관과 전·의경들이 시내 곳곳에 배치돼 취약지구를 빠짐없이 순찰하게 된다.

경찰서 방범관계자는 "앞으로도 방범활동에 도내 상설 중대를 최대한 동원해 많은 인력을 일시에 대거 투입하는 투망식 집중 방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