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대삼 JC 중앙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립 반세기를 맞은 JC를 회원들만의 조직이 아니라 지역민으로부터 인정받는 단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5일 대구를 찾은 박대삼 한국JC중앙회장(41)은 민간청년단체로서의 지역개발 기능을 강조했다.

지난 1월 2002년 한국중앙회장직에 취임한 박 회장은 Continue(계승) Change(변화) Create(창조) Strategy 등 '3C전략'을 단체의 새로운 과제로 제시했다. 전국적으로 2만5천여명의 회원을 가진 단체로서 그동안의 관행·타성을 타파하고, 조직의 긍정적인 면을 부각, 계승하자는 것이다.

박회장은 "연내로 한국 중국 일본 북한 4개 나라의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동북아 청년포럼'을 중국 북경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글로벌화하는 추세속에서 한국의 청년들이 당당한 세계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