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선물로 사탕보다 더 달콤한 청송 꿀사과가 어때요". 청송우체국이 화이트데이 선물로 특별포장한 청송 꿀사과를 내놔 이채.
사탕처럼 달콤한 맛인데다 사과의 하얀 속은 선물을 보내는 이의 하얀 속마음을 담고 있어 화이트데이 선물로 제격이란 것이다.
청송우체국 장성기 영업과장은 "청정 지역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해 껍질째 먹을 수 있다"며 "우리 농가에도 도움이 되는 만큼 사탕, 커플 팬티보다는 더욱 의미있는 화이트데이 선물이 될 것"이라 말했다.
청송우체국이 낸 화이트데이 기획선물은 청송 꿀사과중 최상품만 골라 5∼7개로 특별포장해 상자당 1만2천원에 판매된다.
주문은 12일까지 청송우체국에서 전화(054-873-2001·2004)·FAX(054-874-3874)나 인터넷(763.epost.go.kr)으로 받고 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