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언론 "라팔 선정 가능성 적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 차세대전투기(FX) 사업이 외압설로 잡음을 빚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가 기종선정 과정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일간지 라 트리뷘은 6일 '한국의 라팔 전투기 선택, 정치적으로 불가능할 듯'이라는 기사를 통해 프랑스의 라팔 전투기가 좋은 점수를 받고도 정치적 요인으로 인해 FX 기종으로 선정되지 않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 신문은 라팔이 한국공군이 내린 5개 부문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며 제작사인 다소가 파격적인 가격인하를제안했음에도 불구하고 라팔이 선정될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최근 방한한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압력 등 FX 기종선종에 얽힌 치열한 업계 로비를 전하며 라팔의 막판 '이변'가능성을 완전 배제하지는 않았다.

프랑스는 전투기 40대를 한꺼번에 팔 수 있는 FX사업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기종 선정의 공정성을 주시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