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타악예술협 화이트데이 콘서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타악예술협회 '화이트데이 콘서트'가 14일 오후 7시30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협회내 소단체인 '쟁이'가 출연, 스티브 라이히의 '나무 조각을 위한 음악', 루드 비이너의 '고우 비트윈' 등을 연주하며 김동문(신디사이저), 김인호(일렉트릭 베이스), 송근영(대고)씨 등이 찬조 출연한다.

라이히는 필립 그라스 등과 미니멀리즘의 대가로 손꼽히며 클래식과 크로스오버 계열을 넘나드는 작곡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국내 초연인 '고우 비트윈'은 '드럼과 북의 협주곡'으로 불릴 정도로 힘이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쟁이는 김영록(비브라폰) 대구시향 타악기 수석단원을 리더로 이주원(베이스 마림바.대구시향 차석), 김상욱(퍼커션.대구시향 단원), 박종덕(마림바), 김남훈(드럼.경북도향 단원)씨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