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용흥사 괘불탱 보물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 용흥사(龍興寺) 괘불탱(掛佛幀)이 보물로 신청된다. 경북도는 최근 문화재위원회를 열고 제작연대가 오래되고 작품의 예술성이 높은 용흥사 괘불탱을 문화재청에 보물로 신청하고, 포항 김팔음 교지(金八音 敎旨).안동 모운사(暮雲寺) 지장탱화(地藏幀畵) 등 8건을 도지정문화재 심의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지정 문화재로 심의되고 있는 문화재 자료는 이밖에도 안동 대원사 소장탱화.구미 수다사 석가모니 후불탱화.영천 은해사 대웅전 후불탱화 및 삼장탱화.상주 황령사 아미타후불탱.영해 신안주씨 종택 고문서.예천 용문사 천불탱 등으로, 30일간의 고시와 의견 수렴.문화재위원회의 확정심의를 거쳐 문화재로 지정될 예정이다.

조향래기자 swordj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