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삼재 부총재 사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강삼재 부총재는 7일 "지난 2000년 총재경선에서 패한 뒤 이회창 총재의 부총재직 제의에 응했던 것은당의 화합과 결속때문이었으나 많은 회한을 남겼으며 무엇보다 당내 비판과 견제의 역할에 미흡했다는 자책이 앞선다"며부총재직 사퇴와 함께 총재 및 대선후보 불출마를 선언했다.

강 부총재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최근 박근혜 전 부총재의 탈당사태에 대해서도 책임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으며 당이 처한 현실에 대해 당 지도부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다"고 지적한 뒤 "백의종군하면서당의 내일을 위해 고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