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그맨·가수 3, 4명 마약혐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찰이 일부 연예인들의 마약복용 혐의에 대해 본격 수사에 나섰다.서울지검 마약수사부(정선태 부장검사)는 7일 신종 마약류인 엑스터시를 상습복용한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성현아(27)씨 등 8명을 구속하고 구모(여)씨 등 남녀모델 3명을 수배했다.

성씨와 함께 구속된 사람 중에는 미스코리아 출신 모델 윤모(26·여)씨와 모델 박모(27)씨, 20대 회사원, 재수생 등도 포함됐다.검찰은 성씨 등 외에 탤런트와 가수 등 연예인 10여명이 마약을 복용했다는 첩보를 입수, 내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검찰에 따르면 성씨는 윤씨 등과 함께 작년 10월 서울 모 호텔 나이트클럽에서 미국시민권자 H씨로부터 받은 엑스터시 한알을 복용하는 등 룸살롱, 가라오케 등에서 6차례에 걸쳐 엑스터시를 복용하고 두차례 불법 매입한 혐의다.성씨는 "슬럼프에 빠져 엑스터시에 몇번 손을 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