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소년 성매매 교사 등 5명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은 8일 인터넷 채팅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여중생에게 화대를 주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안동 모고교 교사 ㅇ(26)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안동시내 PC방 등에서 채팅 전문사이트에 접속, 인터넷상에서 만난 여중생 ㅂ(15)양에게 화대 15만원을 주기로 하고 여관으로 유인해 1, 2회씩 성관계를 가진 혐의다. 경찰은 사이버 성매매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고 약 1개월간에 걸친 추적 수사를 펼쳐 피의자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