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F-X 2단계 평가여부 29일쯤 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첨단 전투기 40대를 도입하는 공군의 차기 전투기(F-X) 사업의 1단계 평가작업이 내주쯤 마무리돼 오는 29일께 2단계 평가 여부를 결정지을 것으로 알려졌다.

공군의 한 고위관계자는 7일 "한국국방연구원(KIDA)과 국방과학연구소(ADD), 국방조달본부, 공군 등에서 진행중인 1단계 평가작업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면서 "군운용 적합성 항목을 평가중인 공군의 경우 오는 14일께 공군 정책회의를 통해 평가점수 합산 등 최종 평가안을 확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특히 국방부는 이와 관련, 오는 29일께 정책회의를 열어 각 기관에서 평가한 점수를 토대로 2단계 평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1단계 평가 결과, 경쟁 기종간 점수차가 3%포인트 이내일 경우 한.미 동맹관계 등 정책적인 요소에 따라 기종을 결정하는 2단계 평가 단계로 넘어가며, 이 경우 미국 보잉의 F-15K 전투기가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게 일반적인 관측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