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제국을 먹다='낙제를 했다'는 뜻.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락제국을 먹냐?"
△접대원=서비스 업종에 종사하는 종업원. (예)"옆집 순이 고려호텔 접대원 됐다면서? 직장 배치 잘 받았네".단 '접대부'라는 말은 '웃음과 몸을 팔면서 손님접대를 업으로 하는 여자'로 풀이돼 있어 절대로 '접대원'과 혼동하면 안된다.
△면바로='면전에서'의 뜻. "네가 감히 나에게 면바로 시비를 걸어?"
△생칠하다='생선이 신선하다'는 뜻. "저번에 아버지가 장마당에서 사온 고등어는 유달리 생칠했어".
△사말적(些末的)='사소한'의 의미. "사말적인 문제로 왈가왈부 하지마라".
△인민구두창작='구전(口傳)', 또는 '구비(口碑)문학'을 일컫는다. "김동무, 인민구두창작도 모른단 말이오?"
△힘바리=남한의 '완력가'와 같은 뜻. "강석이네 형이 소문난 힘바리라면서?"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김부겸 '보수의 성지' 서문시장으로…달아오르는 선거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