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고가 경북고를 3대0으로 물리치고 제21회 대구협회장기 야구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8일 경산 삼성구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경기에서 대구고는 김형근이 완투하며 경북고 타선을 3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4회말 박석민, 박진영의 적시타 등 집중 4안타로 3득점, 2승으로 정상에 올랐다.
경북고는 1회 무사 1, 2루 3회 1사 1루 6회 무사 1루 등 여러 차례 기회가 있었으나 병살타가 3개나 나오는 등 후속타가 불발, 영패를 면치 못했다.중등부는 성광중이 경복중을 5대2로 이겨 우승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