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월 주식거래대금 전월비 33% 감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2월중 대구.경북지역 주식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1월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9일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올해 2월중 지역 투자자들의 주식 거래량은 15억7천500만주로 1월의 22억5천800만주보다 30.2%, 거래대금은 6조8천330억원으로 지난 1월의 10조4천680억원에 비해 33.7% 감소했다는 것.

증권거래소는 지난 2월 증시는 미국 증시의 상승 영향과 반도체 가격회복, 기관 투자자의 적극적인 매수 등에 힘입어 상승세가 이어졌으나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도 및 관망세 영향으로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2월중 지역 투자자들은 은행과 반도체 관련 주를 주로 매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