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대구IC 과속단속 위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대구 IC에서 신천대로 중간 서변대교 위에는 오전 10시쯤이면 어김없이 과속단속을 하는 경찰관들이 나타난다.이 길을 자주다니지 않는 차량은 십중팔구 단속의 대상이 된다. 경찰은 이 도로가 사고 빈도가 높고 위험하다고 판단한 것 같다.

그런데 운전자의 입장에서는 도로가 분리되는 곳에 앉아서 단속하는 경찰이 더 위험해 보인다. 이렇게 위험한 도로에는 무인측정기를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한참 차량이 붐빌 때인 오전에 과속측정장비를 내리고 설치하는 모습을 보면 아찔한 생각이 든다. 그리고 웬지 실적을 올리기 위해 단속하는것 같아 안타깝다.

이 곳이 위험하다면 고정식무인카메라를 설치하든지 경고표시를 눈에 띄게 설치하는 편이 낮지 않을까. 대구의 관문중 하나인데 자신도 모르게 단속된 외지인들도 기분이 유쾌하지 않을 것이다.

이동렬(대구시 용산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