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시 전 대통령부부 아테나고라스 인권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지 W 부시 현 미국 대통령의 양친인 조지 부시 전 대통령과 바버라 부시 여사가 지난 9일 그리스정교회가 주관한 한 만찬행사에서 아테나고라스 인권상을 수상했다.

아테나고라스 인권상은 미국내 그리스정교회의 수장을 지낸 고(故) 아네타고라스 대주교를 기리기 위해 지난 1986년 제정돼 매년 인종과 피부색, 종교를 초월해 기본권과 종교의 자유를 위해 헌신하고 행동으로 모범을 보인 인물을 선정, 정교회 산하 성 앤드루 수도회에 의해 수여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