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대 아파트 구입 '그림의 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가 바뀌면서 각 주택업체와 주택공사의 아파트 시공 예상 가구수가 보도되고 있지만, 지방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그림의 떡이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은 임대주택이 아예 없다.

그러다보니 임대의 공급과 수요가 어긋나, 전세가격이 매매가격과 거의 같은 수준이다. 그나마 임대 물량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정부는 도시집중화현상을 없애는 정책을 편다고 하지만 별다른 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다.

그나마 있는 아파트도 낡고 부실하기 그지없다. 정부는 도시와 농촌의 구분없이 모든 국민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위해서라도 지방에 임대아파트를 시공하는 문제를 검토해 주었으면 한다.

박장규(울진군 후포면)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