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백미술품 경매전'은 호응

'제3회 대백 미술품 경매전'에서 87점의 출품작중 18점(낙착률 20.6%)이 팔렸다. 지난 10일 대백프라자 갤러리에서 열린 경매전에서 작고 서양화가 도상봉씨의 '폐허'(30호)가 1억2천만원에 팔렸고, 황염수씨의 '해바라기 둘'(4호)은 280만원에서 경합이 붙어 320만원에 낙찰됐다. 이날 경매에서 500만원대의 유명작가 작품들이 대부분 팔려나갔다.

김태곤 대구백화점 큐레이터는 "1, 2회 경매전 당시 35%를 유지했던 낙찰률이 20%대로 떨어진 것은 경기회복의 분위기가 미술시장까지 전달되지 않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