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이버고수 이선달의 주식투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종합주가지수의 강한 상승은 트리플 위칭데이(14일)를 앞둔 시점에서 또 다시 대중들의 허를 찔러온 선도 세력들의 전략 때문으로 짐작된다. 이제 주도주와 종합주가지수의 상승으로 국내 증시는 한 단계 더 상승했다가 조정을 받는 시나리오를 향해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러나 고비는 아직 남아 있다. 12일의 강한 상승은 트리플위칭데이를 위한 선도세력들의 준비된 단기적 전략일 수 있으며 3일 천하로 끝날 수도 있다. 따라서 블루칩이나 트로이카주 등 주도주의 경우 고가에 추격 매수할 것이 아니라 주가의 상승을 확인하면서 장중에 주가가 흔들릴 때를 기다렸다가 차츰차츰 분할해 물량을 확보해 나가는 전략이 필요하다.

대세 상승의 큰 흐름으로 비춰 보면 현재의 주가 수준은 이제 기초 공사가 마무리된 정도일 뿐이다. 대형주든 트로이카주든 개별종목이든 아직은 갈 길이 먼 종목들이 수 없이 많으며 각자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형국이다. 하나도 조급해 하거나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다.

주가는 그러나 대세 상승중에도 중장기 이동평균선을 위협하는 깊은 조정이 필연적으로 찾아 오게 되어 있으며 이 과정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을 요구한다. 따라서 머지 않아 찾아올 본격적인 조정 장세를 늘 염두에 두고 지금 나타나고 있는 시장의 흐름에 동참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www.cybergosu.com 대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