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섬직물 생산기지인 대구를 마케팅 중심지로 변화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임창곤 한국패션센터 이사장은 "전시업체가 어느정도냐 보다 얼마나 질높은 제품을 내놓았느냐가 관심거리이며, 바이어가 몇명 왔느냐 보다는 구매력있는 바이어가 어느정도냐 하는게박람회 성공의 관건"이라고 지적했다.
임 이사장은 "첫 박람회인데도 지역 섬유인들의 참여도가 높고 바이어들의 반응도 좋다"면서"지역 섬유산업이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탈바꿈하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임 이사장은 PID 준비과정에서 사무국을 비롯해 지역 섬유 기관.단체, 한국섬유산업연합회,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의 긴밀한 공조체제가 큰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김병구기자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김부겸 '보수의 성지' 서문시장으로…달아오르는 선거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