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우수 농·축 특산물 상표 붙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는 지역 농산물의 유통 활성화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농·축산물 공동 브랜드인 '푸른찬'을 개발, 보급에 나섰다.

'푸른찬'은 싱그러운 자연의 모습을 모티브로 삼아 디자인했으며 그 형태는 대지위의 산과 구름을 연상시키면서 푸르름으로 가득찬 최고의 농산물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브랜드 등록은 포도를 비롯, 자두와 사과·참외·배·복숭아·양파·감자·버섯류 의장등록 10건과 김천 농특산물 공동 브랜드 상표등록 1건 등 총 11건에 이르고 있다. 신청자격은 김천에 주소를 둔 시민으로서 작목반과 영농조합법인·농업인 등 농특산물을 생산 또는 판매하거나 브랜드를 사용, 김천 농산물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사람이면 된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