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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광고 자제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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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문화가 성숙돼 네티즌들은 인터넷 게시판이나 채팅사이트에서 광고성 글을 올리지 않기, 욕하지 않기 등 인터넷 예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웹사이트 운영자들에게 문제가 있어 안타깝다.

요즘 대다수 홈페이지에 붙어 있는 조그만 광고창들이 그 예다. 대부분이 상품판매 광고나 이벤트 내용이다. 이처럼 웹사이트 방문때마다 나타나는 광고창들 때문에 짜증과 불쾌감이 생긴다. 이 창은 웹사이트의 원하는 정보를 가려 답답하기 짝이 없다.

그 조그만 광고창 밑에는 다음부터 이 창 뜨지 않게 하기라고 체크하는 곳이다. 그래서 처음엔 다음부턴 뜨지 않겠거니하고 체크를 했는데도 해당사이트를 방문할 때마다 그 광고창들이 뜬다.

광고창의 체크 표시까지 무용지물임에 더욱 화가 난다. 네티즌들이 스스로 자정하며 노력하고 있는데 사이트 운영자들은 상업성만 생각해 네티즌을 불편하게 하니 큰 문제다.

양영진(경산시 신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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