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졸자 '파트타임'운용 대구시 6월까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누적된 청년실업자 수를 줄이기 위해 다음달 8일부터 오는 6월 28일까지 3개월간시비 7억3천만원을 투입, 하루 500명의 대졸 미취업자를 '파트 타임'으로 운용한다.

미취업자들이 근무할 기관은 대구시청과 산하 사업소, 공사, 공단, 구·군, 공익사회단체, 대학연구소 등이며 근무 분야는 행정자료 D/B 구축, 환경, 복지, 노동상담, 민원도우미 등이다. 임금은 주5일(하루 4시간) 근무에 월 50만원 정도.

신청기간은 오는 18~30일까지며, 전문대학 이상 졸업자중 대구에 주소를 둔 미취업자, 야간대 재학생에게만 구직기회가 주어지고 실업급여 수급권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직 희망자는 신청서, 구직등록필증, 학력증명서, 자격증사본 등 서류를 갖춰 구·군 취업정보센터나 대학 취업부서에 접수시키면 된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