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최초의 '대구국제섬유박람회'(Preview In Daegu;PID)가 국내.외 바이어 1만여명을 비롯해 2만여명이 참관해 성황을 이룬 가운데 16일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국내.외 210개 업체(해외 18개 업체)가 70개국의 바이어와 활발한 상담을 벌여 13일부터 15일까지 예상 구매계약액이 6억9천757만3천달러(2천617건)라는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
PID사무국에 따르면 지난 15일까지 바이어와의 예상 수출계약이 1천895건, 6억9천320만1천달러이고 내수계약이 722건에 56억8천400만원이었다.
또 15일까지 외국 바이어 4천22명, 국내 바이어 5천631명, 일반인 6천512명 등 모두 1만6천165명이 참관했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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