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 지하요새 1400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세계 70개국에 약 1만개의 지하시설이 있으며 이중 약 1천400개가 지휘벙커, 미사일, 생화학·핵무기 제조·비축용 시설을 갖춘 '전략적' 지하요새라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17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최근 폭로된 미 국방부의 유사시 선제 핵 공격 계획인 '핵태세 검토'(NPR) 보고서를 인용, 미국이 가장 우려하는 잠재적 적국들이 무기를 지하로 이동시키고 있으나 "현재로선 미국이 이런 시설에 대처할 적절한 수단이 미흡하다"는 것을 시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LA 타임스는 지하시설 구축에 가장 열성적인 나라의 하나로 북한을 꼽고 북한은 공격시 휴전선을 넘을 수 있는 항공기와 전차, 병력, 대포 등을 숨기기 위해 비무장지대(DMZ) 인근의 화강암 산악지역을 파내왔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