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을 맞아 대거 몰려들 외국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영남지역 5개 광역지방자치단체가 적극 나섰다.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 등 5개 지자체는 19일 오전10시부터 서울 한국관광공사 관광안내전시관에서 '영남지역 공동 관광홍보설명회'를 연다.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에는 지자체 및 여행업계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다.특히 전국의 주요 인바운드 여행사들이 대거 참석해 지자체들의 홍보를 들을 예정이어서 이번 행사가 향후 외국 관광객 유치에 상당한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대구 월드컵 경기일정과 경기장 개요 및 특징, 월드컵 기간 중 문화.예술행사, 시티투어 운영,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 우수 여행사 포상제 실시 등 다양한 설명 자료를 제시키로 했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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