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 안전띠 착용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주말 따뜻한 봄기운을 만끽하러 김천 직지사에 갔었다. 도로에는 휴일을 맞아 가족동반으로 나들이를 나온 차량들로 만원이었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니 어린이가 승차한 차량 앞좌석에 앉은부모들은 모두 안전띠를 착용했는데 어린이들은 안전벨트나 보호장구를 착용치 않고 어머니의 손에 의지하고 있지 않은가.

만약 교통사고가 발생한다면 안전띠를 착용한 부모들은 안전띠의 보호를 받지만 어린이들은 치명적인 해를 입을 수 있다. 얼마전 교통개발연구원에서 자가용을 보유하고 어린이를 둔 가정의 보호자 1천 175명을 상대로 보호장구착용 여부를 조사한 결과 보호장구 착용률이 10%에 불과했다. 어린이에게 반드시 안전벨트를 착용하게 하자.

권창훈(김천시 남산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