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환경 정비 남구 최우수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와 대구사랑운동시민회의의 지난 20·21일 양일간 구·군별 주요 가로에 대한 환경정비 실태 평가에서 남구가 최우수 구로 선정됐다. 중구는 우수 구에 뽑혔다.

이같은 평가는 앞으로 12월까지 계속된 뒤 연말에 종합 결산을 해 최우수 구·군으로 선정되면 7천만원, 우수 구·군에는 4천만원, 우수 마을 또는 단체에는 1천만원의 환경정비사업비를 지급한다.

이번 평가 결과 대구시내 가로환경은 대체로 잘 정비된 편이었으나 시내 중심지역 보다는 외곽지, 관문도로에서 인도 위 무단주차가 많았고 대낮에 쓰레기봉투를 도로변에 내놓아 미관을 해치는 경우도 자주 지적됐다.

한편 대구시와 대구사랑운동시민회의는 월드컵 개최전까지 매주 수요일을 '환경대청결의 날'로 정해 '그린 월드컵, 클린 대구'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키로 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