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CC 4강 안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주 KCC가 2001-2002 애니콜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에서 2연승, 4강에 진출했다.

KCC는 22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안양 SBS를 94대80으로 꺾어 4강 플레이오프에 나섰다.

정규리그 3위 KCC는 27일 잠실 경기를 시작으로 정규리그 2위 서울 SK를 상대로 5전3선승제 4강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KCC는 지난해 현대 시절 6강 플레이오프에서 서울 SK에 2연패를 당해 탈락했었다.

KCC는 용병 센터 리온 데릭스가 4분만 뛴 SBS를 초반부터 리드, 한번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고 낙승했다.

1차전에서 다소 부진했던 센터 재키 존스가 20득점과 함께 무려 17개의 리바운드를 걷어내 승리의 수훈갑이 됐다. '컴퓨터 가드' 이상민(15득점.9어시스트)도 빠른 경기 조율로 팀 승리를 이끌었고 제런 콥(19득점)도 한몫했다.

SBS는 리바운드 싸움에서 26대34로 뒤진데다 1대1 대결에서 KCC 선수들을 제대로 막지 못해 완패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