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원차 정원초과 운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린이용 학원차는 보통 16인승 봉고차가 많다. 대부분의 학원차를 보면 원아들이 너무 많아서 정원을 초과한 채로 운행을 하고 있다.

일부 원아들은 어른들이 탑승하는 보조석에 여러명이 탑승하는 경우도 있다. 자가용을 타도 6세 미만의 유아들은 앞좌석에 앉지 못하는데 보호자도 없는 상태에서 어린아이들을 좁은 앞좌석에 태운다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다.

어린이 교통사고율 세계 1위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것도 너무 부끄럽다. 어른들이 이익만 추구하다보니 어린이교통사고의 천국이라는 오명을 받지 않았나 싶다.

이애경(대구시 구암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