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원차 정원초과 운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린이용 학원차는 보통 16인승 봉고차가 많다. 대부분의 학원차를 보면 원아들이 너무 많아서 정원을 초과한 채로 운행을 하고 있다.

일부 원아들은 어른들이 탑승하는 보조석에 여러명이 탑승하는 경우도 있다. 자가용을 타도 6세 미만의 유아들은 앞좌석에 앉지 못하는데 보호자도 없는 상태에서 어린아이들을 좁은 앞좌석에 태운다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다.

어린이 교통사고율 세계 1위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것도 너무 부끄럽다. 어른들이 이익만 추구하다보니 어린이교통사고의 천국이라는 오명을 받지 않았나 싶다.

이애경(대구시 구암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