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화물차 4종 승인 취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현대자동차가 제작 판매한 화물차 4종이 건설교통부로부터 무더기 형식승인 취소명령을 받아 판매가 중단된다.

최근 건교부에 따르면 지난해 5월 4일부터 12월 29일까지 자동차 제작결함 조사결과 타이어 최대 허용하중을 초과,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현대 8.5t 카고트럭과 안전시험도 없이 임의 제작, 판매한 현대 마이티 랙커트럭, 마이티Ⅱ단축 카고 트럭,포터 1t 덤프트럭 등 4개 차종을 생산중단하라고 통보했다.

또 현대트라제XG는 승객용 2열 좌석의 충격흡수장치가 안전기준에 미달됐으며 제작결함 시정명령을 받았다.

카렌스 1.8LPG는 엔진에 LPG를 공급, 차단하는 스위치가 운전자의 무릎접촉만으로 차단돼 주행중 시동이 꺼지는 것으로 나타났고 카니발은 주차제동 장치에 결함이 발견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