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이닉스 매각 막바지 진부총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대우자동차와 하이닉스 매각 협상이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진 부총리는 이날 오전 KBS라디오 '생방송 열린 아침 정용석입니다'에 출연,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대우차 인수협상은 많은 부분이 가닥을 잡아가고 있어 잘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진 부총리는 이어 "하이닉스 매각협상은 오래 끌지 않을 것"이라며 "구체적인 협상타결 시기를 전망하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그는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 전망과 관련, "'국민의 정부' 임기가 끝나는 내년 2월까지는 A등급으로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진 부총리는 "최근 미국 뉴욕에서 무디스와 S&P 관계자를 만나 우리나라가 지금보다 2단계 높은 A등급으로 올라갈 만한 능력이 있다고 말했다"면서 "무디스가 조만간 신용평가위원회를 열겠지만 당장 2단계 올라가기는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