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손님맞이 봄꽃 가로 단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월드컵 등 각종 국제행사에 대비,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별로 특색있는 꽃탑·꽃거리를 조성하기로 했다.

시는 이달초부터 임업시험장에서 생산한 봄꽃 30여만 포기를 시내 일원에 심은데 이어 월드컵이 끝나는 6월말까지 관광객이 많이 드나드는 곳에는 꽃탑을 설치한다꽃탑은 대구공항 1개, 월드컵경기장 2개, 시청사 앞 1개 등 4개다. 지난해 아양교 난간에 설치했던 다단화분이 좋은 반응을 얻음에 따라 올해는 동대구역 난간에 추가로 설치한다.

기초자치단체들도 공공근로사업비와 자체예산 등 9억원을 들여 꽃가로 조성 및 대형화분통 만들기를 벌이기로 했다.

또 4월3일까지 각 구·군별로 꽃길 가꾸기의 날 행사를 벌여 봄꽃 13만여 포기를 심는다. 28일에는 수성구 범안삼거리에서 신동수 정무부시장·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루드베키아 4만포기를 심기로 했다.

최경철기자 kor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