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손님맞이 봄꽃 가로 단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는 월드컵 등 각종 국제행사에 대비,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별로 특색있는 꽃탑·꽃거리를 조성하기로 했다.

시는 이달초부터 임업시험장에서 생산한 봄꽃 30여만 포기를 시내 일원에 심은데 이어 월드컵이 끝나는 6월말까지 관광객이 많이 드나드는 곳에는 꽃탑을 설치한다꽃탑은 대구공항 1개, 월드컵경기장 2개, 시청사 앞 1개 등 4개다. 지난해 아양교 난간에 설치했던 다단화분이 좋은 반응을 얻음에 따라 올해는 동대구역 난간에 추가로 설치한다.

기초자치단체들도 공공근로사업비와 자체예산 등 9억원을 들여 꽃가로 조성 및 대형화분통 만들기를 벌이기로 했다.

또 4월3일까지 각 구·군별로 꽃길 가꾸기의 날 행사를 벌여 봄꽃 13만여 포기를 심는다. 28일에는 수성구 범안삼거리에서 신동수 정무부시장·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루드베키아 4만포기를 심기로 했다.

최경철기자 kor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