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호 러닝키퍼 부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스포츠 재벌 박찬호(29·텍사스 레인저스)가 국내의 벤처기업과 1년간 4억원에 용품 사용계약을 맺었다.

박찬호의 국내 매니지먼트사인 '팀 61'은 26일 벤처기업인 (주)매니푸니가 개발한 신발끈 결속장치 '러닝 키퍼(Running keeper)'를 스파이크에 부착하는 대가로 4억원의 개런티를 받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러닝키퍼는 운동화를 비롯한 각종 신발의 끈이 풀리지 않도록 고정시키는 장치로, 한국을 비롯해 여러 나라에서 특허권을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찬호는 "한국의 아이디어 상품이 메이저리그를 통해 세계 각국에 알려지는데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지명도가 낮은 벤처기업과 광고 계약을 맺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박찬호는 매니푸니로부터 받게 되는 광고료의 상당 부분을 '박찬호 장학회'에 기탁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